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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나비는 걸그룹으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자랑 중이다. 이날 나비는 베레모에 체크 가디건과 치마까지 블랙과 화이트로 매치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청초한 분위기의 메이크업까지 더한 나비는 비상계단도 화보 촬영장으로 만들었다. 환한 미소는 아름다움을 자랑하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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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나비는 남편에게 "어때?"라고 사진을 보냈고, 남편은 "예쁘다. 잇찌 새 멤버 전격 합류"라며 또 한번 나비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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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비는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 71kg까지 몸무게가 늘었다는 나비는 15kg 감량에 성공했다. 나비는 지난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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