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격리 해제 후 환영 속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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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늘 나를 응원해주는 고마운 사람들♡ 금요일에 만나요 '나 혼자 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나 혼자 산다'로 방송 복귀를 한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코로나19 완치 후 돌아온 전현무를 위해 제작진은 '기쁘다 무무 오셨네', '만수무강 무병장수'라는 문구를 붙여놨다. 특히 만수무강, 무병장수에서 '무'에만 특별히 하트 표시를 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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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현무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7일간 자택 치료에 전념했다. 지난 11일 격리해제 된 후 이틀간 자체적으로 휴식을 취한 전현무는 14일부터 정상적으로 활동에 복귀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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