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지누션 지누 임사라 부부의 아들 시오 군이 폭풍 성장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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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오 첫 아기먹방 검이 신스틸러 딸기 먹방 아기랑 강아지 아기 주도 간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가 주는 딸기를 열심히 먹는 시오 군의 모습이 담겼다. 시오 군은 엎드린 채로 열심히 딸기를 받아 먹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안겼다. 특히 반려견은 이 모습을 뒤에서 바라보고 있어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6개월 만에 8kg가 육박했다는 시오 군의 폭풍 성장 근황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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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해 3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다. 임사라 변호사는 같은해 8월 득남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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