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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가 주는 딸기를 열심히 먹는 시오 군의 모습이 담겼다. 시오 군은 엎드린 채로 열심히 딸기를 받아 먹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안겼다. 특히 반려견은 이 모습을 뒤에서 바라보고 있어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6개월 만에 8kg가 육박했다는 시오 군의 폭풍 성장 근황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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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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