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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너흰 크고 엄만 늙네... 하루하루 소중히 감사히 행복하게 살자. 깜짝 #책갈피 선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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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엄마 장여란에게 "엄마 사랑해요. 죽지 마세요" "엄마 내가 사랑 안한다고 믿지 마세요. 아빠랑 같이 영원히 사랑하고 감사해요"라고 메시지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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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 한창 부부는 200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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