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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 게임콘텐츠 육성을 목적으로 일반형, 신성장(신기술·신시장 창출형), 기능성 총 3개 부문 225억원 규모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제작지원 기간을 1개월 확대하고, 이용자 평가 및 품질테스트(QA)지원 등을 통해 국산 게임의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 사업설명회는 18일 오전 10시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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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중 신기술 분야는 총 45억원 규모로 블록체인,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활용한 게임 콘텐츠를 과제당 최대 5억원 이내로 지원한다. 신시장 창출형 분야는 약 48억원 규모로, 콘솔, 아케이드 등 플랫폼의 게임콘텐츠를 지원한다. '기능성 게임콘텐츠 제작지원'은 총 21억 원의 규모로 게임성과 목적성이 결합된 기능성 게임콘텐츠에 대해 과제당 최대 3억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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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