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동희가 뜻깊은 선행에 나섰다.
Advertisement
한동희는 지난 4일 부산연탄은행에서 열린 '2022 온세상 에너지복지 나눔 전달식'에서 연탄 8750장을 기부했다. 한동희는 지난 2018년부터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에 참석해 봉사에 나섰다. 2020년엔 부산연탄은행에 연탄 2500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동희는 "매년 이대호 선배의 연탄 봉사를 지켜보다 보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연탄이 추운 날씨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기로 전해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