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OK금융그룹이 K리그 안산 그리너스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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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안산을 연고로 하는 두 팀은 각 종목 특성을 살려 다양한 온-오프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구단 합동 콘텐츠 제작 및 SNS채널 내 소통, 상호 시구 및 시축, 합동 CSR(사회공헌활동) 등에 나선다. OK금융그룹 마스코트인 읏맨과 안산 마스코트 디니가 지난 16일 만남을 가지면서 공동 마케팅 시동을 걸었다.
OK금융그룹 황영찬 단장은 "지역 프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안산 그리너스와 손을 잡게 됐다. 앞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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