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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지현은 "타 방송에서 아들과의 갈등으로 화제가 된 이후, 또 다시 방송 출연을 한다는 게 많은 고민이 되었지만 '엄마로서 아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무엇일까' 생각한 끝에 나오게 됐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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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휴대폰 쟁탈전을 벌이는 엄마 이지현과 금쪽이. 이지현이 휴대폰을 주지 않자 금쪽이는 화를 내며 "엄마 죽어", "이 집 나갈 거야!"라고 막말을 퍼붓는다. 결국 숨겨놨던 휴대폰을 직접 찾아낸 금쪽이에게 엄마 이지현이 아침밥을 먹고 휴대폰 게임을 시켜주겠다고 하자, 금쪽이는 "밥 먹으면서 게임을 하겠다"라며 갈등에 불을 지핀다. 급기야 이지현을 향해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금쪽이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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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영상에서는 집에 놀러 온 친구들과 함께 피자를 먹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식탁에 둘러앉아 피자를 먹던 금쪽이는 돌연 식탁 위로 올라가 바닥으로 힘껏 뛰어내린다. 이어 친구와 침대에서 뛰어놀던 금쪽이는 화장대 위에 올라가 침대를 향해 높이 뛰어내리는 위험천만한 행동을 또 한 번 보여 지켜보는 출연진들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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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