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인 모델 김정임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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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김정임은 SNS에 "인친님들 ~ 많이 춥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정임은 핑크색 바지에 흰 티셔를 입고 홀자 셀피를 담고 있는 모습. 이때 탄탄하고 완벽한 11자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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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정임은 "저는 개인적으로 49년 평생 살 한 번 쪄본 적 없이 그렇다고 빠져본 적도 없이 살아왔다"면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전했다.
1973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49세인 김정임은 2004년 홍성흔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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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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