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유럽 여행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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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19일 자신의 SNS에 "2019년 유럽에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3년 전 해외여행이 자유로웠던 시절, 유럽에 여행을 간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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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더운 날씨로 인해 민소매 한 장에 청바지를 입은 황정음은 러블리한 미소로 그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특히 황정음은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그림 같은 배경에 명화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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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둘째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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