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한파가 몰아친 19일 오전, 함평 챌린저스필드의 메인구장에서 거포들의 타격쇼가 펼쳐졌다.
Advertisement
KIA의 좌-우 거포 라인을 형성하게 될 나성범과 황대인이 동료들의 탄성을 자아낸 시원시원한 타구를 선보였다.
지난 시즌 황대인은 데뷔 이후 최다인 86경기에 출전해 13홈런, 45타점으로 첫 두 자릿수 홈런과 가장 많은 타점을 올렸다.
Advertisement
KIA는 작년 33 홈런과 9년 통산 212홈런을 때린 거포 나성범을 영입해 거포 라인을 보강했다.
나성범, 최형우라는 두 거포가 포진하고 있지만, 모두 좌타자라는 점에서 우타자인 황대인에게 거는 기대도 적지 않다.
Advertisement
아직 27살이라는 젊은 유망주의 잠재력과 베테랑 거포들의 폭발력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될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함평=최문영기자deer@sportschosun.com/2022.02.19/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