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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그는 잘못한 게 없다. 울 필요가 없다"며 "물론 향상 되어야 한다. 만약 토레스가 한 것을 뎀벨레가 그랬다? 그렇다면 팬들은 그를 죽였을거다"고 했다. 이어 "토레스는 항상 공에 서툴게 접근한다. 그는 심지어 보지도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잘못한게 없다"고 두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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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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