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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주기로 해'는 지금은 이별한 두 연인이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바람과 기대를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거라 그래 스쳐간 바람에 기억을 담아', '거짓말처럼 다시 그렇게 내게 돌아올 그 순간' 등의 가사를 통해 표현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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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진의 심경을 대변할 '웃어주기로 해' 가창자로 선정된 유빈은 오마이걸의 보컬로 활약하며 '다섯 번째 계절', '큐피드', '클로저', '라이어 라이어', '비밀정원', '불꽃놀이', '살짝 설???, '던 던 댄스' 등의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특히 차분하면서도 매혹적인 음색으로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주고 있는 유빈이 '웃어주기로 해'를 통해 단독 OST 가창에 나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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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스트 닥터'(극본 김선수, 연출 부성철)는 배경도 실력도 극과 극인 두 의사, 신들린 의술의 오만한 천재 의사 차영민(정지훈)과 사명감이라곤 1도 없는 황금 수저 레지던트 고승탁(김범)이 서로의 몸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메디컬 스토리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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