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신혜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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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생일 보냈어요. 사무실로 부모님 가게로 예쁜 꽃과 케이크 선물 그리고 먼 곳에서 생일 축하 전광판까지 넘넘 감사합니다아"라는 글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신혜는 1990년 2월 18일생으로 지난 18일 33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단발 헤어스타일로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선물 받은 꽃의 향기를 맡는 모습이 마치 광고 속 한 장면 같다. 임신 중에도 꽃보다 화려한 비주얼을 유지해 감탄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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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신혜는 지난달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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