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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연출 노시용, 윤혜진) 188회에서 서현의 일상과 분위기 좋은 스태프들과의 환상호흡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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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사공벤저스'는 '온갖 사랑에 둘러싸인 공주 서현을 지키는 어벤저스'라는 뜻이라고. 서현은 "온사공벤져스와 함께 일한 지는 5개월밖에 안 됐지만 5년을 일한 것 같은 끈끈함이 생겼다"라고 남다른 팀워크와 우정을 과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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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서현은 연습생 시절 동고동락한 절친 이환희와 함께 오픈카를 타고 남양주로 향했다. 서현은 연습생 당시를 떠올리며 "너가 없었다면 그때 어떻게 버텼을까 싶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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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전참시' 188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