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결혼 준비에 한창인 그룹 2PM 겸 배우 황찬성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황찬성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정원과 세리머니 클럽.. 이런 사진이 있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찬성 셀카가 담겨있다. 결혼을 앞둔 새신랑의 조각 같이 잘생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다른 사진에는 셀카와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서 연기했던 한정원의 사원증,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 출연 당시 찍은 사진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군 전역 후 오랫동안 교제한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며 결혼과 연인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