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둘 다 손바닥만한 티셔츠를 입었는데 느낌이 다르다.
Advertisement
연예계 절친인 정호연과 제니가 같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 해외 한 패션브랜드 홈페이지에 올라서 눈길을 끈다.
해당제품은 '디어니키타'로, 평소 제니와 정호연 등과 친분이 깊은 포토그래퍼 휴고 콤테 등이 참여한 브랜드다.
Advertisement
이 두 세계적 셀럽은 휴고의 부탁으로 사진 촬영을 한 듯한 모양새. 특히 정호연은 자신의 집에서 촬영을 한 듯한 인증샷이 올라있다.
정호연의 경우 티셔츠의 강렬한 페인팅이 잘 어울린다는 평. 자유롭게 스타일리시한 정호연 이미지를 도드라져보이게 하는 느낌을 준다.
Advertisement
반면 제니는 여기에 미니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도 될 듯한 '소녀소녀'한 느낌. 발랄하고 10대의 풋풋함같은 느낌이 강조되어 보인다.
한편 이 둘은 평소 알아주는 절친으로, 제니가 정호연이 '오징거 게임' 촬영을 할때 촬영장을 직접 찾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