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정음이"…황정음, 10년전 진짜 예뻤네! 절친 오윤아 "불꽃 눈빛" by 백지은 기자 2022-02-21 08:50: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황정음이 20대를 그리워했다.Advertisement황정음은 21일 자신의 SNS에 "28살 정으미…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10년 전 찍은 것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똘망똘망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의 사진에 절친 오윤아는 "눈이"라며 불꽃 이모지콘을 남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출산이 임박한 상태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