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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점의 경우 단순 자활근로사업에서 벗어나 민간 기업과 연계해 체계적인 기술 교육과 운영 시스템을 전수받아 성공적인 창업과 자립을 돕는 기업연계형 자활기업이다. 3명의 운영자 모두 자격증 취득, 전문 조리법 과정, CS 교육, 창업실무 교육 등을 수료해 창업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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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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