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소유진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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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소유진은 SNS에 "생각과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 같은 시기. 인생의 스승이 필요할 때 만난 책. 선물 같은 책. 감사하고 감사하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소유진은 "#이어령의마지막수업 #이어령선생님 많이 배웁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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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어령 작가의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이라는 책을 들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들은 "무슨 일 있어요?", "왜 고민이 많으실까" 등의 소유진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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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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