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40kg 감량 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몸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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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열일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이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민은 운동복을 입은 채팔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 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몸매를 유지 중인 근황이다. 특히 레깅스를 입은 이수민은 다이어트 전 모습이 상상도 안 될 만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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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6년 전 40kg을 감량한 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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