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하지원이 직접 만든 예술 작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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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inting my own sofa today ~hahah", "having a lie dow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소파와 탁자에 페인트를 뿌리며 작품을 만들고 있는 모습. 온몸에 페인트가 범벅이 되어도 아랑곳 않고 작품 완성에 집중하는 하지원의 모습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해 3월 서울 '시그니처 키친스위트 청담 쇼룸 아틀리에'에서 시작한 '우행(牛行)_Amulet 展'에 소를 그린 'Super Cow(수퍼 카우)' 시리즈 3점을 출품하며 화가로 데뷔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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