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화정과 김민종이 초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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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최화정이 진행하는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SNS에는 "오늘 웃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ㅋㅋ 가수 데뷔 30주년 신곡 <긴 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민종과 DJ 최화정이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때 '62살' 최화정과 '51세' 김민종의 동안 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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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진정한 최강 동안", "두 분다 나이를 거꾸로 드시나봐요", "나이를 안 먹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종 가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신곡 '긴 밤'은 몽환적인 발라드 곡으로, 과거를 추억하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담담하고 솔직한 표현들로 풀어내, 김민종 특유의 음악 감성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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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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