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정희가 발레하는 자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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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24일 자신의 SNS에 "발레는 힘든 내색을 하면 안돼요! 저도 그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취미로 발레를 배우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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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몸에 딱 붙는 타이즈에 발레복을 입고 선생님의 리드에 따라 자세를 취하는 모습.
서정희는 60대 나이에도 불구, 군살 하나 없이 20대보다 더 날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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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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