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가 이마에 큰 혹이나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24일 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마에 혹 났어. 대자로 엎어짐. 코 매워 죽어", "냉찜질 중이에요. 괜찮아요. 세수밴드 요긴하다. 사주에서 올해 낙상 조심하랬는데 진짠가. 살다 살다 이런 혹은 처음 봐. 코도 멍듦"이라는 설명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웨이는 이마에 커다란 혹이 나 있는데 여기에 멍까지 들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냉찜질에 나선 분위기다.
한편 웨이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를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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