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웨이, 이마 뒤덮은 혹+멍까지...무슨 일? "살다 살다 처음" by 이게은 기자 2022-02-24 07:11: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가 이마에 큰 혹이나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Advertisement24일 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마에 혹 났어. 대자로 엎어짐. 코 매워 죽어", "냉찜질 중이에요. 괜찮아요. 세수밴드 요긴하다. 사주에서 올해 낙상 조심하랬는데 진짠가. 살다 살다 이런 혹은 처음 봐. 코도 멍듦"이라는 설명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웨이는 이마에 커다란 혹이 나 있는데 여기에 멍까지 들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냉찜질에 나선 분위기다.Advertisement한편 웨이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를 운영 중이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