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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쉬고 있는 이진의 모습이 담겼다. 호피무늬 재킷을 입고 옆을 바라보고 있는 이진은 힙한 듯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어 이진은 "애플파이 너무 좋아"라며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벌써 봄 날씨가 된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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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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