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주진모 민혜연 부부가 결혼 1000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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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담동의 한 파인 다이닝에서 코스 요리를 즐기는 주진모 민혜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가 특별한 곳에서 식사를 하는 이유는 이날이 부부의 결혼 1000일 기념일이었기 때문이다. 민혜연은 스테이크부터 관자 요리까지 보기만해도 군침 도는 메뉴들을 찍어 올리며 행복한 결혼 1000일을 맞았다. 민혜연은 매주 수요일이었던 휴진일을 이번 주만 특별히 목요일로 바꾼 바 있다. 주진모와의 데이트를 위한 것이었다. 여전히 신혼인 부부의 애정 넘치는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주진모와 민혜연은 2019년 11세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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