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데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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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최준희는 SNS에 "다들 금요팅 !!!!!!!!! 는 오늘 목요일이네 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위치태그를 '홍대 이곳저곳 구석구석'이라며 홍대서 남친과 데이트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때 최준희는 붉은 조명아래서 남자친구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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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준희는 남친과 데이트 중 먹음 음식과 함께 '로맨스 1000원부터'라는 간판을 찍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스무살이 됐다.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출판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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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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