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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선 선수단장은 대회 준비기간 중 종목별 선수단을 직접 만나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것 자체로도 국민들에게 큰 힘을 주는 것"이라며 격려를 이어왔다. 또한 "어렵게 준비한 대회인 만큼 선수단이 최선을 다해 아쉽지 않은 경기를 펼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선수단 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이를 잘 이겨내고 모두가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할 것"이라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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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선 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선수단은 3월 4~13일 중국 베이징, 옌칭, 장저커우에서 열리는 베이징동계패럴림픽대회에 총 6개 종목 82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제대회 및 전지훈련이 어려운 상황에서 32명의 국가대표가 출전권을 확보했다. 25일 오전 11시 선수단 본진 69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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