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딸을 위해 직접 준비한 백일상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박은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린이 100일은 제가 꼭 직접 준비해주고 싶었어요. 일생에 단 한 번뿐인 너의 100일. 백일동안 탈 한번 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딸의 백일상을 직접 준비하는 모습. 색색깔 풍선과 예쁜 꽃으로 장식된 화사한 셀프 백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박은지는 "유튜브 선생님께 배운 벌룬 아트로 아치 세우고요. 새벽에 꽃시장도 가서 노오랗고 예쁜 프리지아, 튤립, 아네모네로 숭덩숭덩 꽂아서 꽃상 데코를 완성했답니다"라며 직접 꽃시장에 가서 꽃을 사 오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이어 "백일상 문의 많이 주셔서 제가 셀프로 한 노하우 피드 올려드렸고요. 앞으로 아가 셀프 100일상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