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유하나가 인테리어에 관심을 쏟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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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꼼꼼히 본 줄 알았는데 두 번째 날에 가니 처음 보이는 게 있었어요. 앞으로 리빙페어는 두 번은 가는 걸로"라며 "테라스 둘 가구도 아직 못 샀고 오빠 방에 둘 가구도 이런"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빙페어를 방문한 유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서울로 이사온 유하나는 집 인테리어에 여념이 없는 모습. 이사온 지 약 한 달이 됐지만 아직 가구를 사지 못해 마음이 급한 유하나의 마음도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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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는 2011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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