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시은이 진태현 덕에 푸짐한 점심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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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맛있는 한끼 허니 독박살림 중 진셰프 재능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표 자장라면 인증샷이 담겼다. 진태현은 라면 위에 항정살을 올려 정성스럽게 요리를 한 모습. 임신한 박시은을 위해 전업주부가 된 진태현의 살림 솜씨가 엿보인다. 진태현의 정성 덕인지 박시은도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해가는 듯한 모습. 한 팬이 "입덧은 괜찮으세요?"라고 묻자 박시은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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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015년 결혼, 최근 두 번의 유산 끝 임신을 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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