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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P2E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 28일 글로벌 서비스 개시

남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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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신작 P2E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28일부터 실시한다.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는 '건쉽배틀' IP를 활용해 제작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사실적으로 재현된 육해공의 각종 병기와 치밀한 전략, 전술 등 현대전의 양상을 구현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유저들은 간단한 조작으로 서버 침공, 세계대전, 월드 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인게임 활동을 통해 '티타늄'을 획득하고, 이를 성장에 사용하거나 '밀리코' 토큰으로 교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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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그리고 싱가포르를 제외한 전세계 국가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그리고 윈도우 PC 버전으로 출시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총 20개의 언어를 지원하여 글로벌 유저들 공략에 나선다.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는 출시 이전부터 글로벌 최대 규모 P2E 랭킹 집계 사이트인 플레이투언닷넷(playtoearn.net)에서 전략, 시뮬레이션 부문 1위, 전체 5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유저들로부터 기대감을 받고 있다고 조이시티는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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