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살 또 빠졌나? 골프채와 별 차이없는 극세사 각선미 by 백지은 기자 2022-02-28 13:03:1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극세사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유이는 28일 자신의 SNS에 필드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이는 금발 헤어로 변신, 초미니 골프웨어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디 프로필 촬영 이후 8kg 요요가 왔다고 밝힌 것과 달리 골프채와 큰 차이 없는 슬림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유이는 최근 종영한 tvN 월화극 '고스트 닥터'에서 장세진 역을 맡아 비(정지훈)와 호흡을 맞췄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