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키가 벌써 159cm로 훌쩍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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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담한 신장은 이런 느낌입니다"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모델로 깜짝 변신한 윤혜진의 딸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큰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온 양. 이어 자리에서 한 바퀴 돌더니 이내 춤을 추는 등 남다른 끼를 뽐내는 러블리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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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윤혜진은 "절대로 가만 있지 않는 159cm 이신 분"이라고 덧붙였고, 올해 10세가 된 지온 양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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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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