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최희가 딸의 통통한 뱃살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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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스커트를 처음 입어본 복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창밖 풍경을 구경 중인 최희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사이즈가 커서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 뒷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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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희는 딸의 앞모습도 공개, "뱃살 때문에 단추가 안잠기네요"라며 웃었다. 엄마를 절로 웃게만드는 딸의 일상이었다. 이어 그는 "우리 딸 4등신 통통이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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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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