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빅뱅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패션 사업가인 권다미가 아들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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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와서 잘 적응중인 우리 이든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기 침대에 누워 있는 권다미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어난지 26일 째 벌써 4.5kg 돌파"라면서 벌써부터 긴 다리를 자랑 중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자랑 중인 권다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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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팔을 올린 채 잠을 자고 있는 아들의 모습도 게재, 이때 "귀염동동이"라며 아들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권다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권다미는 "건강하게 잘 크자. 또롱이"라면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권다미는 "어제는 삼촌 닮은 얼굴, 오늘은 아빠 닮은 얼굴. 매일 조금씩 다른 얼굴이 신기해 우리아가"라면서 아들의 작은 손을 소중하게 잡고 있는 모습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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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다미는 배우 김민준과 2019년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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