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진이 첫째 딸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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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딩 로희 축하 축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진의 딸 로희 양의 축하 파티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촛불을 켜고 '로희야 입학 축하해'라는 멘트가 적힌 케이크를 들고 있는 로희 양. 엄마 유진은 예쁜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바빴다. 다소 수줍은 듯 혀를 살짝 내밀고 있는 로희 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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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벌써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로희 양은 큰 눈 등 클수록 엄마를 꼭 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6년 첫째 딸 로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유진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에서 오윤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기태영은 현재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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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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