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토트넘은 충격 패배를 당했다. 챔피언십(2부) 미들즈브러전에서 졌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2일(한국시각) 영국 미들즈브러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십(2부) 미들즈브러와 2021~2022시즌 FA컵 16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0대1로 패했다.
해외 반응은 극과 극이었다.
해외 축구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토트넘 공격진에 대해서는 후한 평가를 내렸다. 헤리 케인, 클루세브스키, 손흥민은 각각 7.0점의 평점을 줬다. 평균 이상이었다.
최고점은 미들즈브러의 하우슨(평점 8.1점)이었다. 골키퍼 럼리가 7.9점. 반면 토트넘은 호이베에르, 다이어, 데이비스가 7.1점으로 공동 최고점.
반면, BBC는 완전히 달랐다. 미들즈브러 선수들은 7점대 이하의 선수가 없었다. 토트넘은 5점대 이상의 선수가 없었다. 토트넘 최고점은 요리스 골키퍼. 4.05점이었다. 손흥민도 혹평을 면치 못했다. 3.21점. 클루세브스키가 3.77점. 공격진 중에서는 가장 나았다. 케인은 3.19점,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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