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중식 대가 이연복이 BTS 진과의 돈독한 사이를 자랑한다.
오는 4일 방송하는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는 이연복 셰프가 BTS진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진 무새'에 등극한 모습이 담긴 30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에서 이연복은 "대한민국에서 멘보샤와 동파육은 내가 최고다"라며 대가의 위엄을 뽐내고 남다른 요리 클래스의 소유자답게 월드 클래스급 인맥도 자랑했다. 그는 BTS 진과 연인 사이 같은 대화도 주고받는다면서 진의 이름을 수차례 외치며 '진 무새'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성시경은 "나도 진이라고 불러 보고 싶다. 내 후배"라며 부러움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대가 이연복의 인정을 받기 위한 4MC의 메뉴 추천 경쟁이 펼쳐졌다. 이연복은 MC들이 준비한 음식에 냉철한 평가를 하더니 "이제 다섯 번째 요리"라며 직접 준비한 요리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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