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NC 듀오' 박건우 손아섭의 모습을 엔튜브로 본다.
NC 다이노스가 전지훈련 평가전 4경기를 자체 중계한다.
3일 LG 트윈스와의 연습 경기를 시작으로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평가전 4경기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엔튜브'로 생중계한다.
3일~4일 LG와의 2연전과 9일~10일 SSG와의 2연전이 대상 경기. 4경기 모두 오후 1시에 시작한다.
민동근 NC 스카우트팀장이 해설을 맡고, 임용수 캐스터와 이규래 장내 아나운서가 캐스터로 마이크를 잡는다. 해설진들은 이번 '에어부산'과 함께하는 평가전 자체중계에 맞춰 에어부산 크루 복장을 하고 나선다.
자체중계에서는 랠리 다이노스(NC 응원단)가 3회부터 1이닝 동안 게스트로 나서 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6회 특별 게스트가 깜짝 출연한다. 이닝 교대 시간에는 선수들의 올시즌 각오, 랠리 다이노스의 인터뷰와 공연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팬은 평가전이 열리는 하루 전날 엔튜브 공지문의 힌트를 참고해 다음날 자체중계 중 6회에 등장할 특별 게스트가 누구일지 예상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특별 게스트가 직접 정답을 맞힌 팬 2명으로 선정하며, 에어부산 항공권을 선물로 받는다.
NC 다이노스의 평가전 모든 경기는 SPOTV를 통해 생방송되고, 4일, 9일 경기는 네이버TV, 카카오TV, LG U+ 프로야구, kt seezn(시즌), wavve(웨이브)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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