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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설아 역을 맡은 배우는 조미녀다. 극중에서는 18세 촉법소년으로 등장했지만 실제로는 서른여섯살로 무려 18살이나 어린 캐릭터를 연기해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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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4년 tvN 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을 시작으로 '역도요정 김복주', '간택-여인들의 전쟁' 영화 '궁합' 등 데뷔 후 8년 간 80여편에 달하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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