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세상에 최화정 저리가라다. 연예가 최강 동안인 최화정의 아성에 도지원이 도전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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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지원(56)이 놀라운 유연성을 입증했다. 얼굴도 뭔가 달라진 듯, 확 어려보인다.
도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지원 #dojiwon #오랜만에 #스트레칭 #thankyou #goodluck"이란 태그와 함께 스트레칭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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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도지원은 다리를 쫘악 뻗어올려 발목을 머리 위로 잡아 당기는 모습.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완벽 라인이다.
이걸 본 네티즌들은 "초딩??도 안되던 포즈인데, 대단하다" "더 어려보이는 듯. 얼굴이 30대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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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지원은 지난해 KBS 1TV 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출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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