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아이의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선생님의 연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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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3일 자신의 SNS에 "담주 튼튼 유치원 입학 앞두고 신나게 미용실 달려 옴"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참 염색 하는 중에 쌤 전화 받고.. 애기 준비물 아시죵? 어제까지였어요 어머니.. 아 낼 갖다 드릴게요 쌤"라고 대화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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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끊고 나니 한심.. 저도 학부모는 첨이라. 앞으로 키즈노트 정독 할게요! 이제 곧 학부모"라며 처음 겪는 학부모로서의 실수를 반성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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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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