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한국힙합 레전드' 타이거JK가 주식회사 디에스씨레이블(이하 DSC)과 손잡고 NFT계에 진출한다.
DSC는 클레이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NFT 프로젝트 도지사운드클럽을 운영하며 한국의 NFT 커뮤니티를 리드하는 회사로, 타이거JK와 정식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하고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둘의 만남을 성사시킨 DSC의 파트너사인 스토리텔링 그룹 컨트롤 코퍼레이션은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하게 된다.
DSC와 타이거JK는 각 영역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닮은 행보를 걷고 있다. 타이거JK는 자타공인 한국 힙합의 선구자로 불리우는 레전드 아티스트이며, DSC는 국내 최초 NFT 프로젝트 도지사운드클럽을 운영하며 업계 큰 반향을 일으켜 왔다. '최초'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두 팀의 협업은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DSC와 타이거JK는 분야는 달라도 모험정신과 즐거움을 기반으로 한 컨텐츠를 진행하자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3일 유명 NFT작가인 미스터미상의 고스트 프로젝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음원 발표, 그리고 카카오의 블록체인인 클레이튼을 운영하는 회사 크러스트와의 AMA를 통한 홀더들과의 소통, 오프라인 공연까지 연결되는 거대한 계획을 구상 중이다.
타이거JK와 DSC는 한국 NFT 업계에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탄탄한 스토리를 부여해 대중들의 NFT 문화에 대한 인지 향상과, 시장 확대,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도모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