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둘째 얼굴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최선정은 3일 SNS에 "살 찐 최선정을 보는 것 같은건 제 기분 탓일까요... 쭈쭈가 조금 서글퍼 보이는것도 제 기분탓일까요"라며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출산한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마의 이목구비를 빼닮은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했다.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한 최선정은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