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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유치원에서 발레를 배우는 율희 아들 재율 군의 모습이 담겼다. 영유원복을 입고 찍은 사진에서 재율 군은 어색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재율 군은 금세 적응한 듯 제법 발레 동작을 따라 하는 모습. 특히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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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율희는 재율 군을 영어와 발레를 동시에 배우는 유치원에 보내게 된 이유에 대해 "재율이가 (유치원)에 다녀온 온 집에 와서도 발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영어, 한글 둘 다 흥미 가져해서 마음먹고 나도 같이 힘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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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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