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폭풍성장 중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고지용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쟁에 반대(against the war)"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계단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승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기로 보이는 장비를 어깨에 메고 있는 승재 군. 이어 용맹스러운 자태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올해 9살인 승재 군은 벌써부터 남다른 다리길이를 자랑 하는 등 훌쩍 큰 근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고지용은 지난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 슬하 아들 승재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