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의 '맨체스터 더비' 결장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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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6일(이하 한국시각) '호날두가 맨유 선수단의 로우리 호텔에 소집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며 '소집된 21명의 선수 중 호날두는 물론 에딘손 카바니, 라파엘 바란, 루크 쇼도 없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7일 오전 1시30분 원정에서 맨시티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를 치른다. 맨유는 홈과 맨체스터 더비 때는 경기 하루 전 로우리 호텔에 소집돼 일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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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최근까지 훈련에 참가해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 결국 경기 1시간 전 공개될 선발 명단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만에 하나 호날두가 결장할 경우 맨유로선 비상이다. 카바니까지 없어 공격라인의 베스트11을 구성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소집에는 후안 마타까지 등장해 의구심을 중폭시키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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