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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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8일 자신의 SNS에 "거참... 살 드럽게 안빠지네 쩝"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곧 봄. 태닝도 해야 하고 살도 빼야 하고 할 게 너무 많다. 자존감 올리려면 독하게 다이어트. 딱 6키로만 더 빼자 아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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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과거 임신 전 날씬했던 자신의 사진을 돌아보며 독한 다이어트를 다시 다짐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산후 우울증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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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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